2009년 11월 21일
일리야 쿨릭, Song For The King
정말 러시아 남자 스케이터의 정석이 아닐까 하는 일리야 쿨릭.
주변 사람들에게 남자 스케이터의 영상을 보여줄때는 당연히(!) 야구딘이나 플루쉔코를 보여주지만...
그리고 그 사람의 취향에 따라 쥬베르나 다카하시를 보여주지만.
왠지 내 마음속 왕자님을 공개하듯,
상대방이 피겨에 대해 호감을 갖고 있다는게 확실해지면 소개하는 일리야 쿨릭.
그냥, 그가 평가 되는걸 보기 싫은 듯 하다.ㅎㅎㅎ
# by | 2009/11/21 19:51 | ├ Figure skate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