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10월 22일
노다메 칸타빌레▷ 드라마 시작했네요~.

이미지만 봐서는 우와! 너무 정상적이야! 'ㅁ')/
그치만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개그의 충실한 구현↓

노다메의 방 이미지는 이 정도로 완벽 구현 ↓


캐릭터들의 한계는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만... 솔찍히 일본배우들을 많이 알지는 못합니다만 괜찮네요.
어짜피 만화 속 계들을 그대로 옮겨올 수는 없으니까 적당히 만족ㆀ

스스로 피아노를 연주해서 녹화할 수 있는 실력이라고 합니다.
단발머리도 상큼하게 너무 잘 어울리구요! 아 단발머리 아가씨 죠아... ㅇ<-<
연기 너무 능청스럽게 잘해서 재미있어 죽겠어요~;;;;;

음... 머리가 좀 더 단정해야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-_-;
그리고 조금 더 엘리트스러운 얼굴이라면 좋겠는데... OTL 너무 아이돌틱하지 않나효~.

전 솔찍히 지휘자가 어케 지휘를 하는건지 전혀 모르겠습니다....


미키가 a오케 소속이라는 설정이 맘에 안 들구효~ ㅎㅎㅎㅎ



근데 여기서 나오니까 진짜 존재감 없더라, 못 알아봤어효.


딴 사람들은 다 이상하다던데 난 왤케 재밌지;;;;;;
근데 미르히는 일본사람인데 왜 비에라는 외국인이지?
드라마가 둘이 만나기 전에 끝내려는 생각인가보죠?
이 드라마는 뭐, 캐릭터만 이 정도로 갖춰줬다면 망가질 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해요~.
이 외에도 어른들 역을 맏은 사람들도 썩 맘에 들구요.
기대하고 있던 음악의 부분도 완벽구현되고있는 듯 합니다. 오케스트라도 만들었대요.
제가 특히 기대하고 있던 부분이 노다메 만화를 보면서 이게 뭔 노랜지 몰라서 -_-??? 하고 있던 때의 궁금함을 풀어줄 수 있을까? 하던 부분이라, 너무 좋아요~ >3<
일본드라마 특유의 싼(?;;;;) 개그의 맛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만족하시지 않을까나.
전 별로 안 좋아하지만요, 노다메니까 일단 봐야하지 않을까나. ^^;;;;


# by | 2006/10/22 22:38 | ├ tv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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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단 근래 볼 시간이 음달;
치아퀴가 생각외로 별론뒈...코믹스 상에서는 오샤뤠잖아;
치아키도 뭐, 처음에는 ㅇ<-< 이러지만 보면 볼 수록 익어서 그런지 괜찮공^^;
전 일단 로맨스는 안 보기에 이상한?! 쪽으로만 골라보는거 같아요 ^^;;;